Civic & CultureCompetition Design for Pyeongtaek Peace Art Center (평택시 평화예술의 전당 계획안)



DESCRIPTION

TERRASCAPE 땅의 울림, 평화의 노래 땅이 고르고 연못이 많다는 의미의 ‘평택’을 모티프 이슈01 GROUNDSCAPE_자연에 위요되는 풍경, 이슈02 LIFESCAPE_일상이 만나는 풍경, 이슈03 SOUNDSCAPE_메아리가 만드는 소리의 풍경

lGROUNDSCAPEl _자연에 위요되는 풍경

평택 평화예술의 전당은 새롭게 조성중인 고덕신도시의 중앙 공원 내 신축되는 건물로서, 함박산을 배경으로 자연과 일체화 된 풍경을 연출하고, 박물관, 도서관과 연계되어 시민들의 문화적 일상이 된다. 대지 주변 공원으로부터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도록 보행동선을 계획하고 관람객과 공연자 및 직원동선을 명확히 구분해 차량 혼잡을 방지했습니다. 24시간 활용가능한 문화로비를 배치해 생동감 있는 공원을 조성하고 외부공간과 각 시설을 연계해 이용성을 증대했습니다.

lLIFESCAPEl _일상이 만나는 풍경

시간대별 이용빈도가 다른 공연장의 특성으로 각 건물들을 분리배치하고, 대공연장, 소공연장, 전시 공간 및 편의시설을 아우르는 문화로비를 계획하여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언제나 열려있는 문화 공간을 제공합니다. 지하층에 주차 470대를 계획하고 VIP 및 직원전용 주차장을 별도 구획했으며, 지상층에 하역장과 공연자 주차 81대를 배치해 효율성을 증대했습니다. 이용시간대가 다른 시설들의 분리운영을 고려하고 각 시설의 접근동선을 명확히 분리했습니다. 지하2층 소공연장 후면무대와 분장실과 연습실을 직접 연계하고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의 백스테이지를 연결하여 지원시설의 통합이용이 가능합니다. 지하1층 대공연장 본무대와 인접해 장치반입실을 배치하고, 분장실과 지원시설을 연결하여 원활한 공연진행이 가능하고 5면 무대와 연습, 관람이 가능한 측후무대를 배치해 다양한 활용을 고려했습니다. 모든시설을 통합하는 문화로비는 평화예술의 전당 중심공간으로 생동감 있는 문화공간입니다. 지상1층에 레스토랑과 전시실을 배치해 공원 전방향에서 접근 가능하며 별도 출입 계획으로 독립운영이 가능합니다. 지상 3층에 사무실과 리허설룸 및 연습실을 배치해 쾌적한 환경 조성하고 풀사이즈 리허설룸은 8m이상의 천정고를 확보하고 본무대 크기 이상으로 계획해 실제공연과 유사한 리허설 가능합니다.땅의 적층 형태인 수평 루버는 향별로 반응하여 대공연장의 로비 및 포이어의 직달 일사량을 42% 감소하는 친환경 입면시스템로 계획되었습니다.

lSOUNDSCAPEl _메아리가 만드는 소리의 풍경

자연과 땅이 적층된 형태가 유입된 대공연장은 역동적인 소리의 울림이 되어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기억되고 예술적 파동을 빚어내는 선율은 이야기가되고 평화의 노래가 됩니다. 무대연출효과를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5면 무대와 가변형 프로세니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비반입동선을 원할히 계획하고 이동식 웨건을 설계하여 장면 전환이 용이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장르별로 다양한 공연을 수용할 수 있는 건축음향 아이템을 반영하였습니다. 역동적인 움직임을 담는 최적화된 확장무대 계획은 프로시니엄, 돌출무대, 부채형식의 공간 다변화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수용합니다.

|TERRASCAPE|

The motif of Pyeongtaek, which means the land is straight and has many ponds. Issue01 GROUNDSCAPE, Issue02 LIFESCAPE, Issue03 SOUNDSCAPE

|GROUNDSCAPE|

The Pyeongtaek Peace Art Hall is a newly constructed building in the central park of Godeok City. It provides a landscape integrated with nature with the background of Mt. Hambak, and is connected to museums and libraries to become a cultural daily for citizens. Plans for a walkway so that users can naturally get in from the park near the site. It clearly separates visitors from performers and staff to prevent traffic congestion. The 24-hour cultural lobby was deployed to create a lively park and to enhance its usability by linking the exterior space with each facility.

|LIFESCAPE|

It provides cultural space that is always open to visitors to the park by separately arranging buildings as the characteristics of different performance venues, and planning cultural lobby that encompasses air-to-air performances, small-air performances, exhibition spaces and amenities. It planned 470 parking underground, separated VIP and employee parking lots, and placed 81 lay-offs and performers on the ground floor to increase efficiency. The time zone considered the separate operation of other facilities and clearly separated the access lines of each facility.

|SOUNDSCAPE|

A concert hall is a dynamic that is the land is laminated and natural form into valleys of sonority is deeply remembered in the minds of people artistic melody by a wave.Story and song of peace.



SUMMARY
DESIGN

2018
LOCATION

Pyeongtaek-si, Gyeonggi-do, Republic of Korea
USE

Civic & Culture
AREA

672,286.00㎡
G.F.A

25,651.13㎡
FLOORS

B3/F3
CLIENT

The city hall of Pyeongtaek, Art and Culture department


SKETCH






RENDERING





MOD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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