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소식행림건축 모형실 작품전시회 "AGITECTURE'展 개최

디지털 알고리즘을 활용해 제작한 작품 전시를 통한 
대중과의 건축 문화예술 교류 진행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행림건축)가 디지털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제작한 작품 전시와 건축 문화예술 나눔을 목표로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행림건축 신진 건축가들의 감각적인 모형작품들이 전시되었으며, 7월 17일부터 7월 29일까지 ‘갤러리1898’(명동성당 지하 1층)에서 무료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전시는 크게 건축, 로봇, 가구, 상업디자인, 영상물로 나뉘며, 이번 전시는 행림건축이 추구하고 있는 디자인 철학과 언어를 선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건축 설계사로써 어떠한 자세로 4차 산업시대에 대응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미있는 전시회였습니다. 이미 노먼포스터 (Foster and Partners), 자하하디드(Zaha Hadid Architects), 모포시스(Morphosis Architects)와 같은 세계적 건축설계사에서는 자체적인 모형실을 운영하며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만큼, 전시장을 찾은 관램람객들은 ‘행림샵’(Haenglim Shop)을 통해 세계적 디자인 수준을 갖춘 건축설계사로 도약하려는 행림건축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행림샵'(Haenglim Shop)의 다양한 디자인 작업과 제작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의 이름은 ‘아지텍쳐’(AGITECUTRE)展. ‘AGITECTURE’는 사람들이 자주 어울려 모이는 장소를 뜻하는 ‘아지트’(agit)와 ‘건축’(architecture)의 합성어입니다. 행림건축의 신진 건축가들이 모인 아지트에서 나온 창의적인 디자인 작품들을 모았다는 의미입니다. 이곳에서는 건축설계와 모형작업뿐 아니라 3D프린터, 다관절로봇을 활용해 조각, 가구, 산업디자인 등 기존 건축설계사에서 시도하지 못했던 새롭고 실험적인 디자인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건축이 가진 예술성을 발견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디자인 영역까지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했던 이번 전시회에서는 단순히 결과물로써 작품만을 전시하는 것이 아닌, 작품별 디자인 과정과 신진 건축가들의 생각을 담은 영상을 함께 전시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대중과의 건축문화 예술 교류를 목적으로 2주 동안 진행되었으며, 전시기간 동안 1,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 등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일시 2019.7.17. - 29.
장소 갤러리1898(명동성당 지하 1층)
주관 행림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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